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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국어인 태국어는 전국적으로 사용되며 방콕이나 대부분의 여행지에서는 영어 소통이 가능하다. 태국 방문객중에는 많은 유럽인과 다른 아시아인들이 있어 외국어를 하는 현지인들도 많이 있다. 태국어 자체는 배우기 어렵지만 현지인들은 외국인들이 부탁하면 여행하기 편하도록 태국어를 몇마디씩 친절하게 가르쳐 준다. 태국은 세계각국의 방문객을 맞기 때문에 문화적 교감을 나누기 위하여 영어를 소통 수단으로 많이 사용한다.


많은 방문객을 수용하기 위하여 태국의 정보통신 시스템은 방문객들이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많은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다. 전화 사용을 원한다면 대부분의 국제공항에서 태국 SIM 카드를 구입 할 수 있으며 방콕, 치앙마이, 푸켓 등 주요 도시에서 휴대폰 대여와 SIM 카드 구입이 가능하다. 우체국의 직원 대부분은 영어 대화가 가능하며 태국은Skype 해드폰이 구축된 인터넷 카페가 전국적으로 있어 모국에 있는 친구와 가족과의 통화가 가능하다. 태국의 통신 시스템은 현대적이라 방문객이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다.

태국 언어

태국의 공식 언어는 태국어 이지만 영어가 비공식적인 제2국어라고 할 수 있다. 전세계의 관광객과 출장자들이 태국을 방문하고  있어 이들중 많은 이들이 태국어를 배우는데도 불구하고 영어가 자연스럽게 일반적인 언어통화가 되었다. 따라서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고있는 방콕, 치앙마이, 외 섬들에는 태국어와 영어를 구사하는 현지인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태국어는 다른 외국어와는 많이 다르기 때문에 방문객들이 태국어를 배우는데는 어려움이 있을수 있다. 태국어는 5성으로 구분된 성조언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높은, 중간, 낮은, 올라가는, 그리고 내려가는 성으로 구분됨), 같은 단어도 단어의 높낮이를 바꾸면 의미가 달라진다. 성조언어에 익숙하지않은 방문객은 태국어를 배울때 가장 기본적인 단어의 발음도 어려울때가 있지만 조금만 노력하면 현지인들이 방문객의 태국어 발음을 도와주는것을 즐긴다는것을 알수있다.

태국문자는 캄보디아 Khmers 알파벳을 기반으로 형성된 문자로 수코타이 시대의 람캄행 국왕의 재위기간에 표준화 되었다. 태국의 알파벳은 44개의 자음, 18개의 모음과 4개의 이중모음(diphthong)으로 구성되어 있다. 태국어 읽기가 태국어 대화보다 배우기가 더 복잡한 이유는 태국문자의 발음이 직설적인 알파벳의 순서를 따르지않고 단어사이에 공백이 없어서이다. 다행이 도로표지판은 태국어와 영어가 함께 표시되어 있으며 대부분의 관광지에는 다국어로 작성된 지도, 메뉴 및 기타 인쇄물은 제공한다

외국인이 태국어를 발음하는데 겪는 어려움중 하나는 태국어 단어를 로마문자로 음역하는 과정에 있다. 예를들어 Phuket (푸켓섬)을 발음 할 경우 영문발음인 “foo-ket” 이아닌 “poo-ket”으로 발음해야하는 경우이다. 또한 공식적인 영어음역에 대한 기준이 없어 지도나 도로표지판에 가지각색으로 음역된 경우가 많다 (: BTS Skytrain의칫롬역이 Chitlom  Chidlom station 으로 명시되어 있는 경우). 

또한 대부분의 태국인들은 태국중부지방에서 사용되는 표준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그외에도 남부나 북동부지방에서 사용되고있는 많은 방언들이 있으며 특히 후자 방언의 경우 실제로는 라오스어가 사용되고있다 (이지방의 인구가 대부분 라오스 민족의 후손들이다). 태국 북부지방의 경우 1259년부터 1939년까지란나와 치앙마이 왕국으로 독립되었던 지역으로 그지역 특유의 방언의 아직도 사용되고있으나 공식언어는 표준 태국어가 사용되고있다. 모든 변종의 태국어들은 같은 알파벳을 사용한다.

태국 통신 네트워크

태국 통신 네트위크는 외국인이 황용하기에 쉽고 편리하다. 태국에는 공중전화가 널리 설치되어있고 방문객이 휴대폰을 쉽게 구입할수 있으며 인터넷카페와 무선인터넷 서비스 그리고 우체국을 태국 대부분의 주요도시에서 찾아볼수있다. 전화에서 인터넷까지 태국 통신네트워크는 방문객이 편하고 쉽게 사용할수있는 통신서비스를 제공한다.

전화(태국의 전화기)

태국의 전화 시스템은 최신방식으로 보편화 되있으며 전국적으로 공중전화가 널리 설치되어있고 태국의 이동 통신은 가장 외진섬을 제외하고는 전국적으로 수신이 가능하다. 또한 중고 핸드폰이나 SIM카드를 저렴가격에 쉽게 구입 할 수 있으며 도시나 관광지에 위치한 PC방의 컴퓨터에는 SKYPE가 설치되었다.

태국에서 해외로 전화를 하건 해외에서 태국으로 전화를 하건 두 경우 다 아주 쉽다. 태국의 국제국가코드는 +66이며 태국에서 해외로 전화를 걸 경우 001번을 누른후 전화하고자하는 국가 코드를 입력하면 된다 ( 001외에도 007, 008 ,009와 같은 국제전화서비스 번호가 있으나 국제전화요금은 제공자에 따라 차이가 있다). 국제 전화 교환 서비스는 110번을 사용하면된다.

태국에서 해외로 또는 국내전화로 전화를 걸 경우에는 방법에 차이가 있다. 국내전화 연결시 국제전화와는 달리 지역/시 번호또는 핸드폰 앞번호를 먼저 입력해야한다. 예를들어 방콕시의 경우 (0)2, 치앙마이의 경우 (0)53, 핸드폰의 경우 (0)8번이 먼저 입력되어야 한다. 태국에서 국내전화번호로 연결시 (0)번이 입력되어야 하며 해외에서 태국번호로 연결시 (0)이 제외되어야 한다. 따라서 해외에서 방콕번호로 연결시 +66-2…식으로 입력해야하며 태국내에서 연결시 (02)… 식으로 입련하면된다. 긴급연락번호는 일반적으로 3자리나 4자리 번호이며 관광경찰의 경우 전화번호는 1155이다

공중전화

동전을 사용하는 공중전화는 전국적으로 설치되었으며 시내전화이용료는 분당 1바트 수준이다. 카드용 공중전화의 경우 선불카드용 전화기가 가장 보편적이며 대도시나 관광지의 경우 신용카드용 공중전화기도 널리 실치되어 있다. 카드용 전화기의 경우 시용료가 각 다르지만 분당 18바트 (0.5 미화)수준까지 젹용될수 있으며 선불카드의 경우 300바트 단위로 7-11과 같은 편의점에서 구입할수 있으며 7-11과 가까운 위치에 노란색 공중전화가 설치되어있다. 일반 공중전화는 분당 요금이 적용되며 전국적으로 위치한 우체국에서도 국제전화 사용이 가능하다.

태국의 핸드폰

태국의 핸드폰은 가장 외딴 섬이나 산악지역을 제외하고는 사용이 가능하다. 대부분의 해외 핸드폰은 GSM방식일경우 GSM 900 1800 네트위크를 제공하는 태국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해외폰으로 태국에서 전화를 받을경우 편리하나 요금이 상당히 비쌀수있다. 만약 귀하의 핸드폰에 SIM카드 설치가 가능하다면 전국적으로 공항이나 전자상가에서 구입이 가능한 SIM카드를 몇불(미화)주고 구입하는것이 바람직하다. 선불요금제를 적용한 이 SIM카드는 전국 모든 편의점에서 구입할수있으며 태국 핸드폰은 공항에서 적절한 가격에 구할수있으며 방콕의 MBK와같은 쇼핑몰에서 중고나 새 핸드폰을 저렴하게 구입할수있다.